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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이 씻는다
흔히 어린이들이 길에서 넘어져 시멘트 조각이나 아스콘 등의 미세한 조각이 피부에 박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상처가 아물 경우 잿빛 혹은 검푸른 색소 침착이 마치 문신처럼 남게 되며 이는 시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는다.
상처를 입은 추기에 육안으로 보아 이물질이 묻어 있는 경우에는 1차적으로 흐르는 수돗물이나 생리 식염수 등을 가볍게 흘리면서 이물질을 제거해 본댜. 혹은 0.05%포비돈 용액 등을 깨끗한 솜이나 거즈에 묻혀 가볍게 문지르듯이 닦아낸다. 하지만 이물질, 흙 등이 깊이 박혀 있는 경우에는 위의 방법으로 제거하기가 쉽지 않으며 통증이 심하여 가정에서의 치료가 어려우므로 병원에서 치료하는 것이 좋다. 병원에서는 바르는 마취제를 이용하거나 국소 주사 마취제를 이용하여 피부를 마취시킨 후 이물질을 충분히 제거해 주게 된다.
지혈한다
작은 상처등 큰 상처든 피가 날 때는 연고를 무작정 바르지 말고 먼저 지혈을 해야 한다. 큰 혈관이 다친 경우가 아니라면 문지르지 말고 깨끗한 거즈나 수건으로 상처 부위를 5분내지 10분 정도 누르고 있어도 웬만한 출혈은 멈춘다. 지혈을 위해 가루로 된 지혈제를 사용하는 것은 피를 빨리 멈추게 하는 효과는 있을지 모르지만 흉터를 더 크게 만들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소독한다
지혈을 한 후 상처가 난 부위를 베타딘, 과산화수소수 등으로 소독하고 그 위에 항생제 연고를 발라준다. 병원에서 소독 할 경우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오픈 드레싱인데 상처 부위를 열어놓고 가루약, zinc oxide와 같은 약을 발라 말라 붙게 하는 방법으로 집에서 관리하기는 쉬운 반면 상처 아무는 시간이 지연되고 흉터를 남길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최근에는 것의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다.
반면에 상처 부위가 축축한 상태가 유지되도록 인조 피부등을 덮고 밀폐하여 드레싱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 밀폐요법은 창상 치유를 촉진 시키는 장정이 있다 과거에는 바세린 거즈를 많이 이용했었지만 최근에는 좋은 드레싱 재료들이 많이 개발되어 최근에는 대부분 이 방법을 이용하고 있다.
밴드나 붕대로 감는다
지혈을 한 후 상처가 난 부위를 베타딘, 과산화수소수 등으로 소독하고 그 위에 항생제 연고를 발라준다. 병원에서 소독 할 경우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오픈 드레싱인데 상처 부위를 열어놓고 가루약, zinc oxide와 같은 약을 발라 말라 붙게 하는 방법으로 집에서 관리하기는 쉬운 반면 상처 아무는 시간이 지연되고 흉터를 남길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최근에는 것의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다.
반면에 상처 부위가 축축한 상태가 유지되도록 인조 피부등을 덮고 밀폐하여 드레싱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 밀폐요법은 창상 치유를 촉진 시키는 장정이 있다 과거에는 바세린 거즈를 많이 이용했었지만 최근에는 좋은 드레싱 재료들이 많이 개발되어 최근에는 대부분 이 방법을 이용하고 있다.
억지로 딱지를 떼지 않는다
지혈을 한 후 상처가 난 부위를 베타딘, 과산화수소수 등으로 소독하고 그 위에 항생제 연고를 발라준다. 병원에서 소독 할 경우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오픈 드레싱인데 상처 부위를 열어놓고 가루약, zinc oxide와 같은 약을 발라 말라 붙게 하는 방법으로 집에서 관리하기는 쉬운 반면 상처 아무는 시간이 지연되고 흉터를 남길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최근에는 것의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다.
반면에 상처 부위가 축축한 상태가 유지되도록 인조 피부등을 덮고 밀폐하여 드레싱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 밀폐요법은 창상 치유를 촉진 시키는 장정이 있다 과거에는 바세린 거즈를 많이 이용했었지만 최근에는 좋은 드레싱 재료들이 많이 개발되어 최근에는 대부분 이 방법을 이용하고 있다.

흐르는 찬물에 열을 식힌다
화상을 입은 경우에는 데인 부위를 즉시 흐르는 찬물에 최소한 20분 이상 담가 화상부위를 식혀주는 것이 중요하다. 수돗물이 화상부위를 오염시키지 않나 하는 잘못된 생각에 응급실을 먼저 찾는 경우가 많은데 환부를 냉각시키는 초기 처치가 중요하다. 화상을 입은 직후부터 일정시간동안 화상 부위에서 각종 화학물질이 분비되면서 주변조직으로 손상이 진행되므로 이러한 2차적 조직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일단 피부의 열기를 냉각시켜주는 것이 최선책이다. 화상부위가 붉은 정도의 1도화상이라면 집에서 처치가 가능하지만 2도 화상이상 즉 물집이 생기는 정도라면 반드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억지로 옷을 떼어내지 않는다
옷을 입은채로 뜨거운 물을 엎질러 옷이 피부에 달라붙었을 때는 옷을 억지로 떼려고 잡아당기지 않는다. 피부에 더욱 자극을 주거나 추가적인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옷이 붙어 있는 상태 그대로 찬물로 화기를 뺀 후 병원에서 치료 받는 것이 좋다.
물집을 터뜨리지 않는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경우에는 물집을 터뜨리는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일단 집에서는 물집을 터뜨리지 않는다. 함부로 터뜨릴 경우 세균에 감염되어 상처가 덧나기 쉽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상처를 받기 쉬운 상태가 된다.
치료 후 상처부위를 붕대로 감싸둔다
물집이 잡히지 않고 빨갛게 변하기만 한 1도 화상의 경우에는 응급처치만 잘하면 흉터가 생길 염려가 없다. 하지만 수포가 생긴 2도 화상의 경우에는 병원에서 치료 받는 것이 좋고 병원에 갈때는 깨끗한 가제나 수건을 상처부위에 덮고 간다.
햇빛은 되도록 피한다
화상치료가 끝나서 피부가 아무는 상태라면 햇빛에 노출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 강한 햇볕에 의해 같은 부위에 화상을 입기 쉽고 그렇지 않더라도 색소침착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능한 옷으로 가리도록 하고 노출 부위인 경우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병원에 가는 것이 안전하다
예리한 칼이나 낚시 바늘등에 외상을 입은 경우에는 처음에는 상처가 별로 깊지 않고 심각해 보이니 않아 소독약 혹은 상처에 바르는 연고만으로 치료하는 경우가 많은데 종종 상처가 벌어져 보기 흉한 자국을 남기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심각해 보이지 않는 상처라도 근육 운동이 많은 부위나 진피가 두꺼운 부위 혹은 피부 신축라인과 직각을 이루는 경우에는 의외로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상처가 벌어지거나 심각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전문의가 초기에 보고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보습제나 오일을 발라준다
흉터를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상처가 아물고 난 초기에 피부 보호막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손상 받기 쉬운 피부에 보습을 주고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여 회복되는데 도움이 된다.
흉터를 없애는 전문 치료의 시기
대부분의 흉터는 어릴 때 다쳐서 생기거나 사춘기를 전후하여 여드름 등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소아의 경우 피부가 한창 성장하는 시기이므로 재생능력이 뛰어나 어른 보다는 빨리 아무는 편이지만 피부 재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모공, 피지선, 땀샘 등이 덜 성숙하여 재생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콜라겐이 과도하게 증식하는 경향이 있어 흉을 남기는 경향이 많다. 따라서 이미 생긴 흉터가 있다면 흉터 교정 시기를 사춘기 이후로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 성장하면서 흉터가 악화되는 경우는 예외적으로 조기에 교정시켜 준다.
이외에 흉터가 얼굴과 같이 노출부위에 있어 학교생활에 지장이 있는 경우 비후성 흉터가 손가락부위에 있어 손가락 운동이 제한되는 경우는 득과 실을 따져서 빨리 치료해주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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